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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니

    오늘은 날이 너무 후덥지근하다.
    그러나 도서관은 너무 춥다.

    이 언니가 또 습한건 딱 질색 아니니...
    그래서 쾌적함때문에 도서관을 찾게된다.

    오늘은 노부를 갔었다.
    레스토랑 윅이라고, 은진이 커플이 예약을 했더라고.
    그래서 이번에는 고정된 가격으로 코스를 즐겼다.

    니 생각이 많이 나더라.

    보고싶다. 선희야.

    다음에는 레스토랑 윅에 맞춰서 와라.
    좋은곳 다 예약해둘께.


    곧 언니가 간다. 기다려.


    그리고 내가 한아름 안고 간다했지, 트렁크에 한아름 채워간다고 했냐!??

    2007.07.19 06:23 [ EDIT/ DEL : REPLY ]
    • 스니스니

      노부.... T_T
      군침 주르르 -ㅅ-;;

      언제 또가지. 으흐흐흐흑... ㅜ.ㅜ

      나 언니가 무지하게 많이 보고프다.
      트렁크 한아름 안채워와도 되니까 빨리 오믄 안되? 후잉...

      2007.07.19 11:32 [ EDIT/ DEL ]
  2. 언니

    사랑하는 슨똥이!
    생일 축하한다.

    옆에서 축하한다고 얼굴보면서 말하지 못해,
    미안하다.
    정성스러운 카드한장 못보내서 미안하다.
    그래도, 언니맘, 알꺼라 믿는다.
    우리선희는 언제나 꿋꿋하니까. ㅋㅋ

    언니에게 항상 너무 많은 사랑을 줘서 고맙고.
    귀찮긴 하지만, ,,,, 태어나줘서 고맙다.

    많이 사랑한다.

    그리고 우리선희 언니가 많이 보고싶다.

    8월4일날 만나자.

    그때 선물 한아름 안고 갈께.



    입벌리.

    2007.07.10 05:38 [ EDIT/ DEL : REPLY ]
    • 스니스니

      언니야아ㅡ ;ㅁ;
      (여기도 남겼는지 몰랐옹...)

      언니야. 내야 뭐 티를 많이 내서 그렇지
      언니가 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나는 안다ㅡ 아하하하ㅡ

      언니야 진짜 많이 보고싶다...

      트렁크 가득 채워서 오는거야? ^________________^

      2007.07.12 01:24 [ EDIT/ DEL ]
  3. 언니

    선희야.
    오랜만에 다녀간다.
    뭐 새로 올라온 글이나 사진도 없네.

    심심하다 징징거리지말고, 홈피활동이라도 좀 해라.
    눈뜨면 언니한테 전화하고, 자기전에 전화하고,
    눈뜨고 있는 동안 내내 안절부절하고...쯧쯧쯧...

    언니는 니 전화 다 좋은데, 쪼금만 릴렉스 하면 좋겠다.
    그라고 전화하자마자 소리지리는거 하지말고.


    어쨋든.
    오늘 하지말라고 하는게 많아서 니가 좀 삐졌을라나?

    잘 자고있겠지만,
    나는 두렵다...
    아...선희가 전화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군..............................푸헤헤헤

    농담이고.

    어쨋든. 잘 지내고,
    전화는 용건만 간단히.

    재미있는 얘기거리 없으면 하지마라, 준비성을 좀 갖추란 말이다!!


    또 오겠삼.

    2007.06.27 04:30 [ EDIT/ DEL : REPLY ]
    • 스니스니

      노력해볼게ㅡ
      언니 너무 보고싶어어ㅡ ㅜ.ㅜ
      우리 너무 오래 떨어져 있는 거 아니야ㅡ 으흐흑

      2007.06.28 15:43 [ EDIT/ DEL ]
  4. 이매

    싸이월드 보다 들렀어요-
    일본 다녀오셨나봐요- ;ㅁ; 사진이 가득!

    즐겁게 다녀오신 거 같아 좋네요 =D 보면서 저도 괜히 기분업 >_<;

    2007.06.11 01:25 [ EDIT/ DEL : REPLY ]
    • 스니스니

      이히 이매다ㅡ
      홈페이지를 너무 등한시 하다 보니. 이제야 아게 되었소 -ㅇ-;;
      잘 지내지? 보고싶다ㅡ ;ㅁ;

      2007.06.25 09:21 [ EDIT/ DEL ]
  5. 선미

    나 키보드를 주문해서 아쉬운대로 쓴다
    고무로 된걸 샀더니 꼭꼭 안누으면 안써지네. ㅡ..ㅡ
    그래도 이게 어디야.

    좋나ㅡ
    나도 한국 가고싶어
    7월 7일날 갈거같다.

    2007.05.04 13:41 [ EDIT/ DEL : REPLY ]
    • 7월이면 정말 다 모이겠군.
      부산, 그것도 해운대에서 말이야. ;ㅁ;
      거 차 엄청 막힐텐데,
      그냥 만나던 데서 만나면 안되? ( '')

      2007.05.04 16:55 [ EDIT/ DEL ]
  6. 재혁

    답변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랩생활되세요~ㅎㅎ

    2007.05.02 21:32 [ EDIT/ DEL : REPLY ]
  7. 재혁

    안녕하세요?

    저는 카이스트 전자과 학부생이고 디지털시스템 과제를 하다가

    블로그 글 http://www.snisni.net/56 을 보고 방명록 남깁니다^^;;

    혹시 위에 글을 쓰셨을 때

    참고하신 책 이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Multilevel Networks에서 Static Hazard free 만들기 설명하는 부분에서
    저희 교수님이 사용하신 예제와 완전히 같더군요ㅎ)

    블로그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7.04.30 15:26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당시 참고했던 책은 아래와 같습니다.
      Contemporary Logic Design, Randy H. Katz

      전자과에도 디지털 시스템 과목이 따로 있나보네요,
      전산과 디지털 시스템 출석부에는 없네요. =33

      그럼, 도움이 되시길! : )

      2007.05.02 19:46 [ EDIT/ DEL ]
  8. 삐걱삐걱~~

    2007.04.22 03:09 [ EDIT/ DEL : REPLY ]
  9. 언니

    선희야.
    오랜만에 들렀다.
    넌 매일 오는데, 언니는 한번씩 온다.
    하지만 아빠랑 엄마는 한번도 안오니까,

    그래도 내가 최고지? ㅋㅋ

    아빠는 존재도 모를꺼야.

    아빠가 오게 하는 방법을 생각해봤어.
    아니 어쩌면 엄마가? 여하튼.

    부산에 내려가서...

    컴터에 통도사 즐겨찾기를 삭제한 후,
    니 홈피를 즐겨찾기 해두고,
    링크에서 바로 통도사로 들어가게 하는거야!

    어때???
    안되겠니?? ㅋㅋ

    여튼,

    니 홈피가 열리면 엄마는 이러시겠지!
    "이 머꼬!?"
    그리고 바로
    "따르르르릉~"
    "선희야ㅡ 컴터가 이상하다"


    ㅋㅋㅋ

    잘해봐~

    근데 보고싶다.

    2007.03.19 12:17 [ EDIT/ DEL : REPLY ]
    • 나는 매일 들어가.
      나는 매일 언니 보러 미니홈피에 가ㅡ
      근데 언니는 가끔 들어와.
      가끔 들어와서 대박 답글 남겨놓고 가. ㅋㅋㅋㅋ
      언니야ㅡ
      너무 많이 보고싶다!!!!
      언니가 최고!!!!

      2007.03.19 15:11 신고 [ EDIT/ DEL ]
  10. Hwans

    헛 같은 스킨을 쓰고있다니!!

    당장 바꿔야겠어... 투덜투덜

    2007.02.27 10:20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