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 이야기/일기'에 해당되는 글 201건

  1. 2008.01.21 안좋은 꿈 (4)
  2. 2008.01.02 2008년 (1)
  3. 2007.12.27 우울한 저녁식사 (4)
  4. 2007.08.12 사알~ ;ㅁ; (1)
  5. 2007.07.25 악필 (1)
  6. 2007.07.24 배탈
  7. 2007.07.19 즐겁게 살아야지요. (3)
  8. 2007.07.18 뉴욕뉴욕 (4)
  9. 2007.05.20 황금 (3)
  10. 2007.05.19 매너
스니 이야기/일기2008. 1. 21. 10:57
며칠째 계속 안좋은 꿈을 꾼다.
그러다 깬다.
깨고 나면 자구 눈물이 난다.

곱썹어 생각해보면 참 이상한 꿈이기도 하다.

언니에게 전화를 해서, 꿈을 설명하는데, 참으로 말이 안된다. 흐흐흐

계속 찝찝하고, 기분도 이상하고...

뭐가 문제인 걸까?

정신차려야지 TAT
Posted by 스니
TAG ,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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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닥토닥

    2008.01.21 18: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스니스니

    Jenix........ 후아앙 ;ㅁ;

    2008.01.22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3. 언니

    이 언니가 넘 보고싶어서야.

    2008.01.28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른가봐 ;ㅁ;

    2008.01.28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스니 이야기/일기2008. 1. 2. 15:13
새해인지 아직 실감이 안나지만, 새해이다.
해가 갈 수록, 새로운 일에는 둔감해진다.

어릴 때에는 추석에 송편을 빚거나
설날 떡국을 먹고 세뱃돈을 받는게 즐겁고 설레이는 일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매년 해오던 일에 불과하고,
오히려 명절에 일을 해야하는 괴로움이 있다.


이제는 작심 삼일 따위의 계획도 귀찮다.
방학이 없어서 일까?
되풀이 되는 연구실 생활 덕분인지도.
Posted by 스니
TAG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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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하은검

    누나~
    저도 연구실 생활 시작했어요~~~

    우리 같이 힘내요!!!

    2008.01.03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스니 이야기/일기2007. 12. 27. 18:51
오늘 저녁식사는 꼭 학부 4학년의 점심식사 같았다.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아!

고개만 푹 숙이고 밥만 먹었다.

자리를 박차고 나오고 싶지만, 그럴 용기는 없고,
나름, 무언의 의사 표현.
제발, 그만 좀 하라고!

이 세계를 떠나야 할텐데ㅡ 언제 떠나나ㅡ
떠나서는 어디로 갈 수 있을까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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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요즘 많이 우울하고 힘든데 스니도 힘든가 보구나..
    힘내자꾸나. 화이팅. 스니는 앞으로 행복해질꺼야.

    2007.12.31 00: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스니스니

    이히히히ㅡ 선배도 화이팅이예욤~! ^ㅇ^

    2008.01.02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3. 언니

    잠시나마, 언니에게로 와서 쉬어라.

    2008.01.28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4. 근데, 진짜 너무 잠시야... TAT

    2008.01.28 16:02 [ ADDR : EDIT/ DEL : REPLY ]

스니 이야기/일기2007. 8. 12. 17:55
이제ㅡ 잘 빠지지도 않아... TAT

겨우 빠졌다 생각했는데, 방심한 사이에 다시... ;ㅁ;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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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음공주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2007.08.21 14:22 [ ADDR : EDIT/ DEL : REPLY ]

스니 이야기/일기2007. 7. 25. 19:47
나는 원래 글씨를 이쁘게 쓸 줄 모르는 사람이다.
그래도 고등학교 때 까지는 깔끔하게 정리를 잘 했는데...

갈 수록 더 악필이 되더니,

3개월만에 펜을 잡았더니.... 완전 엉망이다. -ㅅ-;;;;

뭔가 정리를 쭉~ 해 놓고 보면,
이건 정리도 아니고 낙서도 아니여ㅡ -ㅇ-;;;

부끄럽다. 쿠쿠쿠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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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돌

    ㅋㅋㅋ 잘쓰는거 같던데~~

    2007.07.27 04:42 [ ADDR : EDIT/ DEL : REPLY ]

스니 이야기/일기2007. 7. 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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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배탈이 나서 뭔가 잘 먹지를 못한다.
밥을 먹을라고 해도, 속이 안좋아서 잘 못먹겠고...

그러나ㅡ

버터핑거나 하루에 와플, 펜케익.
에땅 크레이프 케이크, 테이블의 밤케익.
스타벅스의 볼케이노 케이크...

무지하게 땡긴다.

그런데 정말 속이 안좋긴 한건지,
녹차빙수는 생각만 해도 속이 으스스스ㅡ 하네.

찬걸 너무 많이 먹었나. 씁ㅡ!
Posted by 스니
TAG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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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 이야기/일기2007. 7. 19. 16: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전 즐거워 하고 있음...
내가 정말 행복한 순간.

만나기만 하면 저렇게 쉽게 즐거운데.
왜 저런 순간이 쉽지 않은 걸까요
Posted by 스니
TAG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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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ㅅ-.... 전 행복한 순간이 언제였는지 요즘 가물가물 =_=

    2007.07.20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스니스니

    jenix // 질렀을 때? =33

    2007.07.21 00:18 [ ADDR : EDIT/ DEL : REPLY ]
  3. 월하은검

    대학원생이라서요 ㅡ.ㅜ;;;
    누나 저도 이제 4학년 2학기 되요 엉엉

    2007.07.23 00:24 [ ADDR : EDIT/ DEL : REPLY ]

스니 이야기/일기2007. 7. 18. 13: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니가 있는 뉴욕뉴욕.
팔이 낫질 않아서 병원 다니느라 가지 못했다.

무지 가고싶다. TAT
언니도 너무 보고싶고.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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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니

    언니가 곧 가잖아. 가면 많이 울러울렁 할텐데...괜찮겠어???

    2007.07.19 06:21 [ ADDR : EDIT/ DEL : REPLY ]
  2. 스니스니

    빨리 와ㅡ 16일 남았오

    2007.07.19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사진 이쁘네요!!

    2007.07.20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4. 스니스니

    Jenix // 어딘지 알지? ㅋㅋ

    2007.07.21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스니 이야기/일기2007. 5. 20. 02:40
황금에 물이 들면 빵 하나를 사먹어도 행복할 수는 없다.

-아빠.


현실을 알게되면서 나도 내가 걱정이 된다.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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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상

    와 멋진말이다..

    2007.05.20 15:01 [ ADDR : EDIT/ DEL : REPLY ]
  2. 스니스니

    예전부터 해주신 말씀인데, 이제서야 실감이 나요. 걱정도 되구요.

    2007.05.20 21:35 [ ADDR : EDIT/ DEL : REPLY ]
  3. 언니

    난 한번도 들은적 없는거 같은데??뭔 말이신공?

    2007.06.02 04:55 [ ADDR : EDIT/ DEL : REPLY ]

스니 이야기/일기2007. 5. 19. 23:05
문곤 선배 결혼식에 갔는데,
25기 선배들 틈에 끼여 피로연을 갈 수는 없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26기는 용군과 나 뿐.

용군에게 몇년 전에 사주기로 한 밥 약속을 지키라고 했다.
최근에 가보고 싶었던 칸지고고에 갔다.

이것저것 챙기는 것이 의외였다.

"용군. 너 매너가 좋구나."
"내가 밥을 사니까 그런거야."

그렇구나.

예상했던 것 보다 너무 비싸게 되 버려서,
내가 같이 내겠다고 했는데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용군이 계산을 했다.

그래. 매너가 좋구나. -ㅅ-;;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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