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 이야기/일기'에 해당되는 글 201건

  1. 2009.07.14 2009 생일 (6)
  2. 2009.06.01 인생의 정답 (3)
  3. 2009.05.30 My ♡
  4. 2009.04.04 기말고사병 (1)
  5. 2009.03.26 직책과 말씀 길이는 비례하나니... (2)
  6. 2009.03.22 아주 오랜만~ : ) (4)
  7. 2008.11.12 수능 추위가 또 올 것인가!
  8. 2008.11.05 부럽삼
  9. 2008.09.21 자기소개서 작성
  10. 2008.09.09 덥다
스니 이야기/일기2009. 7. 1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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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몰토에서 나의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했던 생일파티
사랑하는 친구들. 고마워♥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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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니스니~ 생일파티 잘 했구나~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해~ ㅎㅎ~ ^^

    2009.07.14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히히ㅡ 고마와요 지노오라버니ㅡ
      용용이랑 놀게 상경하시면 콜콜콜!!!

      2009.07.14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2. 호진

    우앗 언니 ~ 저 호진이에요 ㅎㅎㅎ 사진 넘 이뻐요 ^-^
    오랜만에 왔더니 블로그가 바껴져 있네요 ㅋ 잘지내죠? ^^*

    2009.07.21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 호진아!!! (어제 왜 못봤지!!)
      잘 지내지 잘 지내지ㅡ
      호진이 소식은 들었는데... ㅋㅋ 축하해!!!!

      2009.07.24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항. 생일이셨군요. 축하. (>_<;)//
    # 잘 지내시죠? :D

    2009.07.23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스니 이야기/일기2009. 6. 1. 14:51

정말 고민을 많이 해 보았지만,
정답을 찾을 수는 없었어요.

그냥, 내가 만들어 가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괜찮은 정답을 만들 수 있을까요?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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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생, 우주와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은 이미 알려져 있어. 그거슨 42.

    2009.06.03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스니스니

    ㅋㅋㅋ 옛날 생각나요... ㅋㅋㅋ

    2009.06.03 23:25 [ ADDR : EDIT/ DEL : REPLY ]
  3. 월하은검

    저는 지금도 이해 못하고 있어요 ;;;; ㅎ

    2009.06.09 20:06 [ ADDR : EDIT/ DEL : REPLY ]

스니 이야기/일기2009. 5. 30. 00:49
내 영원한 동반자!
언니가 3년간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언니가 한국행 티켓 예약을 한 뒤 부터, 얼마나 설레었는지!

인천공항에 두 시간이나 일찍 도착해서....
꽃다발 하나 사서 기다렸어요.

3년간의 생활이라.
배로 짐을 부치고도,
어마어마한 짐을 들고 들어왔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도 가득!

음헤헤헤....

혼자 살면서 너무 외로웠는데.
행복해요. : )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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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 이야기/일기2009. 4. 4. 15:03
학생시절, 기말고사병이 있었다.
기말고사 기간엔 방학 때 뭐 하지ㅡ 하는 생각과,
다음 학기 시간표 짜기. 등등
아주 많은 계획을 짜며 딴짓을 했다.

회사를 다니니,
하고 싶은게 너무너무너무 많아졌다.
배우고 싶은 것도 너무너무 많고ㅡ
내가 이렇게 잡다한 무언가를 이토록 배우길 갈망했었던 적이 없다.

단. 시간이 초 없구나. TAT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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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하은검

    딸기 슨배~~~ 제가 소식이 늦었네요~~~~ 입사하셨군요 ;ㅁ; 힘내세요~

    2009.04.06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스니 이야기/일기2009. 3. 26. 00:10
왜 직책이 높은 사람일 수록,
같은 말을 수없이 되풀이 하며 길게길게길게ㅡ 이야기 하는 걸까.

말을 끊는 사람이 없으므로 끊기질 않아서 그런걸까.

같은 말을 수없이 되풀이 하며 듣고 있자면,

표정은 방긋, 머리 속은 다른 생각.

그래도, 이야기 내용은 놓치지 않는다. 반복학습이므로...

다른 생각에 빠지는 아랫 사람을 위한 윗 사람의 배려????? -ㅅ-;;;;;;

피곤한 밤이로다.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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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하직원이 다 너만큼 똑똑한 사람이 아니어서 그럼. -_-
    한 10년동안 멍청한 직원들에게 치이다 보면 같은말을 반복하는 습관이 들게 된다고나....

    2009.03.31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2. 스니스니

    옴마나~~~~~ 지식인이다아앙~~~~ ;ㅁ;

    뭐. 전들 똑똑하것어용. 후힝~. 사회생활은 참 힘드네용.

    2009.04.04 14:56 [ ADDR : EDIT/ DEL : REPLY ]

스니 이야기/일기2009. 3. 22. 19:54

스니스니 닷넷.

할 말 많은, 그러나 할 말 없는 지금 나의 이 상황 덕분에

버려져 있구나.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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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상

    날잡아~~

    2009.03.23 21: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스니스니

    아힝~ 반가운 답글~
    근데 신입사원 넘 바쁘네염... TAT

    2009.03.24 20:46 [ ADDR : EDIT/ DEL : REPLY ]
  3. 창수

    신입사원 김선희?

    2009.03.25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스니스니

    그렇다오~ TAT

    2009.03.26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스니 이야기/일기2008. 11. 12. 23:14
벌써 춥다.
코트를 입고 나가도, 춥다.

그러나, 중무장 하기엔, 아직 이른 듯도 하고.

내일은 수능.
모레부터는 귀마게에 목도리 칭칭 감고, 패딩 입고 나가도 되는 날씨가 오는건가 ㅋㅋㅋ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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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 이야기/일기2008. 11. 5. 23:41
오바마 대통령 당선 연설을 들으며,
고무된 유권자들의 눈빛.

부러웠다.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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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 이야기/일기2008. 9. 21. 22:28
자기소개서 쓰는게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일이라는 걸 새삼 깨닫고 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쓰기 나름이라는 생각도 든다.

처음 자기소개서를 쓰려고 보니,
나는 정말 한 것도 없고, 그냥 흐르는데로 살았구나.
어려운 일에 도전한 적도 없고, 독창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시한 적도 없고,
경력도 없고... 이런!

그런데, 차근차근 생각하고 고민해 보니,
여러가지 다 쓸 말이 있었다.

나는 생각보다는 열심히 살아온 거 같긴 하다.
딱히 회사 경력은 없어도, 과목 프로젝트도 많이 했고, 논문도 썼고!

비록 중간에 휴학 기간이 학기의 50%에 달해서... -ㅅ-;;;
무지 설렁설렁 놀면서 살아온 거 같았는데,
그래도 학기 중에는 참 열심히 했던 거 같다.

자. 방황 그만하고 자기소개서나 마무리 하자! ;;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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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 이야기/일기2008. 9. 9. 23:42
덥다 더워ㅡ 추석 지나면 좀 서늘해 질까?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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