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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4 2009 생일 (6)
  2. 2009.06.01 인생의 정답 (3)
  3. 2009.05.30 My ♡
  4. 2009.04.04 기말고사병 (1)
  5. 2009.03.26 직책과 말씀 길이는 비례하나니... (2)
  6. 2009.03.22 아주 오랜만~ : ) (4)
  7. 2008.11.12 수능 추위가 또 올 것인가!
  8. 2008.11.11 빼빼로 데이
  9. 2008.11.09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3)
  10. 2008.11.05 부럽삼
스니 이야기/일기2009.07.1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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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몰토에서 나의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했던 생일파티
사랑하는 친구들. 고마워♥
Posted by 스니
스니 이야기/일기2009.06.01 14:51

정말 고민을 많이 해 보았지만,
정답을 찾을 수는 없었어요.

그냥, 내가 만들어 가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괜찮은 정답을 만들 수 있을까요?

Posted by 스니
스니 이야기/일기2009.05.30 00:49
내 영원한 동반자!
언니가 3년간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언니가 한국행 티켓 예약을 한 뒤 부터, 얼마나 설레었는지!

인천공항에 두 시간이나 일찍 도착해서....
꽃다발 하나 사서 기다렸어요.

3년간의 생활이라.
배로 짐을 부치고도,
어마어마한 짐을 들고 들어왔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도 가득!

음헤헤헤....

혼자 살면서 너무 외로웠는데.
행복해요. : )
Posted by 스니
스니 이야기/일기2009.04.04 15:03
학생시절, 기말고사병이 있었다.
기말고사 기간엔 방학 때 뭐 하지ㅡ 하는 생각과,
다음 학기 시간표 짜기. 등등
아주 많은 계획을 짜며 딴짓을 했다.

회사를 다니니,
하고 싶은게 너무너무너무 많아졌다.
배우고 싶은 것도 너무너무 많고ㅡ
내가 이렇게 잡다한 무언가를 이토록 배우길 갈망했었던 적이 없다.

단. 시간이 초 없구나. TAT
Posted by 스니
스니 이야기/일기2009.03.26 00:10
왜 직책이 높은 사람일 수록,
같은 말을 수없이 되풀이 하며 길게길게길게ㅡ 이야기 하는 걸까.

말을 끊는 사람이 없으므로 끊기질 않아서 그런걸까.

같은 말을 수없이 되풀이 하며 듣고 있자면,

표정은 방긋, 머리 속은 다른 생각.

그래도, 이야기 내용은 놓치지 않는다. 반복학습이므로...

다른 생각에 빠지는 아랫 사람을 위한 윗 사람의 배려????? -ㅅ-;;;;;;

피곤한 밤이로다.
Posted by 스니
스니 이야기/일기2009.03.22 19:54

스니스니 닷넷.

할 말 많은, 그러나 할 말 없는 지금 나의 이 상황 덕분에

버려져 있구나.

Posted by 스니
스니 이야기/일기2008.11.12 23:14
벌써 춥다.
코트를 입고 나가도, 춥다.

그러나, 중무장 하기엔, 아직 이른 듯도 하고.

내일은 수능.
모레부터는 귀마게에 목도리 칭칭 감고, 패딩 입고 나가도 되는 날씨가 오는건가 ㅋㅋㅋ
Posted by 스니
스니 이야기2008.11.11 11:42
빼빼로에서 멜라민 나왔다는데.
멜라민은 도대체 언제까지 나올껀지 =ㅅ=;;;
Posted by 스니
분류없음2008.11.09 00:16

시간은 참 빨리 흐른다.
지나간다는 표현보다는 왠지, 흘러간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은,,

내 나이 벌써 스물XX 이구나.

Posted by 스니
스니 이야기/일기2008.11.05 23:41
오바마 대통령 당선 연설을 들으며,
고무된 유권자들의 눈빛.

부러웠다.
Posted by 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