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 이야기/일기2009.03.22 19:54

스니스니 닷넷.

할 말 많은, 그러나 할 말 없는 지금 나의 이 상황 덕분에

버려져 있구나.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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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상

    날잡아~~

    2009.03.23 21: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스니스니

    아힝~ 반가운 답글~
    근데 신입사원 넘 바쁘네염... TAT

    2009.03.24 20:46 [ ADDR : EDIT/ DEL : REPLY ]
  3. 창수

    신입사원 김선희?

    2009.03.25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스니스니

    그렇다오~ TAT

    2009.03.26 00:0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