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 이야기/일기2007.12.27 18:51
오늘 저녁식사는 꼭 학부 4학년의 점심식사 같았다.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아!

고개만 푹 숙이고 밥만 먹었다.

자리를 박차고 나오고 싶지만, 그럴 용기는 없고,
나름, 무언의 의사 표현.
제발, 그만 좀 하라고!

이 세계를 떠나야 할텐데ㅡ 언제 떠나나ㅡ
떠나서는 어디로 갈 수 있을까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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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요즘 많이 우울하고 힘든데 스니도 힘든가 보구나..
    힘내자꾸나. 화이팅. 스니는 앞으로 행복해질꺼야.

    2007.12.31 00: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스니스니

    이히히히ㅡ 선배도 화이팅이예욤~! ^ㅇ^

    2008.01.02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3. 언니

    잠시나마, 언니에게로 와서 쉬어라.

    2008.01.28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4. 근데, 진짜 너무 잠시야... TAT

    2008.01.28 16:0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