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 이야기/일기2005.08.14 00:52
예전에 J's library에서 빌려 읽은, <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을 읽고, 참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뭔가 빠져드는 듯한 소설.

얼마 전에 선미 집에서 책 한권을 더 빌려왔다.

아멜리 노통의 <오후 네시>.
읽을 수록 너무 너무 궁금해지는 스토리 전개.
참 특이한 인물의 등장...

내일 부터는 뭘 읽지..
책 반납하고 다른 거 또 대출해야겠네~ ( '')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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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성군

    파이 이야기 는 어때? 재밌더라..
    대출해 줄 수 있음..ㅋㅋ

    2005.08.14 03:47 [ ADDR : EDIT/ DEL : REPLY ]
  2. 민구

    참 독특한 거 좋아하시면 폴오스터 - 신탁의 밤.

    2005.08.14 06:38 [ ADDR : EDIT/ DEL : REPLY ]
  3. 옹. 읽어봐야징. 음헤헤헤

    2005.08.14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4. 태성군

    폴오스터거는 다 너무 난해해 -_-; 너무독특해
    이해하기 힘듦

    2005.08.14 12:37 [ ADDR : EDIT/ DEL : REPLY ]
  5. 선미

    대출환영!
    친구들이 막 책을 추천하네.

    2005.08.15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6. 준상

    전차남.. 크흑 ㅠ_ㅠ
    사오리사앙~ ♡ 으흥

    2005.08.15 00:28 [ ADDR : EDIT/ DEL : REPLY ]
  7. 슨미 // 책 대출하러 가고파...
    준상 // 슨배.... 사오리사앙이 누구예요. 이쁜 일본 탤런트? ㅋㅋ

    2005.08.15 01:02 [ ADDR : EDIT/ DEL : REPLY ]
  8. 선미

    내가 지난번에 폴오스터엽서 받으러 책박람회 간거쟎아ㅡ
    그 모두 다ㅡ 나가고 남은게 없다던!
    삽화가 멋쟁이인 책! 으흑.

    2005.08.15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9. 옹~ 꼭 봐야징. 음헤헤헤헤헤헤헤

    2005.08.15 21:0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