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 이야기/일기2005.08.13 00:43
오늘 중도에서 지갑을 도난당했습니다... 흑흑흑...

어제까지 놀다가 오늘부터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도서관에 가서는,
(마음 굳게 먹고 노트북을 안들고 갔죠..)
다들 노트북 공간에 있는데, 혼자 열람실에 자리 잡고 앉아서
공부하다가.. 잠깐 화장실 갔다가 왔는데.....
가방 안에 넣어놨던 지갑이 없어졌더군요. -ㅇ-

전문 털이범... -ㅅ-

얼마 전에 산, 매우 마음에 드는 지갑이었는데.
크기도, 안에 카드 꽂는 자리 등...

대학 시절 내내 한 번도 없던 일이, 졸업 딱 2주 전에... -ㅅ-

카드도 하나도 없고,, 흑흑흑

오늘 저녁 사준 지식인 코마워용.
과자사준 지녕이도, 안주 사준 챵슈도. ㅋㅋㅋ

학생증 분실신고 하러 같이 가서 돈 내준 태성이도 고마워. 으흐흐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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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창수

    분명히 대학원 액땜해서 한번에 딱!!! 붙을꺼에요!!

    2005.08.13 01:00 [ ADDR : EDIT/ DEL : REPLY ]
  2. :)

    2005.08.14 00:43 [ ADDR : EDIT/ DEL : REPLY ]
  3. 한번에 콱!!
    오늘 물 맛있었어요 크크크

    2005.08.14 01:16 [ ADDR : EDIT/ DEL : REPLY ]
  4. 으흐흐흐 내가 요즘 돈을 못뽑아서... 음헤헤헤

    2005.08.14 11:2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