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 이야기/일기2005.08.12 00:44
벌써 4년째 다니고 있는 미용실.

부원장님이 이민가시고 처음 간 날이다.

프론트에서 반겨주는 부원장님이 없으니, 이상하더군...

빠마가 다 풀렸다...
머리를 감겨주더니, 내가 전혀 빠마한 머리 같지 않았는지,
스탭이 아주 친절히 머리를 쏵쏵 빗어줬다... -ㅇ-

그리고 원장님이 밑에 굽실굽실한 부분을 잘라서....

롤 스트레이트 같은 머리가 되었다. -ㅅ-

면접 끝나고 나면 또 볶아야지. 요즘은 어짜피 맨날 묶고 다니니까. 흐흣~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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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기가 그 x마논 거시기? =3=3

    2005.08.14 01:17 [ ADDR : EDIT/ DEL : REPLY ]
  2. ㅋㅋㅋㅋ 네. 여기가 거기.

    2005.08.14 11:1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