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 이야기/일기2005. 8. 10. 11:48
답답한 사람이 하는 것.
Posted by 스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태성군

    음..다 그런거지 ㅠ_ㅠ;ㅋ

    2005.08.10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2. 본인이 했다는 얘기로군.. 다 그렇지 뭐.. ㅋㅋ

    2005.08.10 19:19 [ ADDR : EDIT/ DEL : REPLY ]
  3. 준상

    집안일 하느라 스트레스가 많은가봐 ㅋㅋ
    주부같아 ㅋㅋㅋ

    2005.08.10 19: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창수

    누나 수고 많았어요 ~ ㅋㅋ 나중에 시집 가믄 사랑 받을꺼에용~ ㅋ

    2005.08.10 22:38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니야. 나는 결혼하면 집안 일 안할끄야!!!!! -ㅅ-

    2005.08.11 01:06 [ ADDR : EDIT/ DEL : REPLY ]
  6. 준상

    돈 마니 벌어야겠네~

    2005.08.11 10:44 [ ADDR : EDIT/ DEL : REPLY ]
  7. 태성군

    아녜요 형 ㅋㅋ 돈많은 사람이랑 결혼해도 되잖아요 ㅋㅋ

    2005.08.11 22:09 [ ADDR : EDIT/ DEL : REPLY ]
  8. 뭐. 돈 못벌면 내가 치우든지. ㅋㅋㅋㅋ

    2005.08.12 00:42 [ ADDR : EDIT/ DEL : REPLY ]
  9. 언니

    음.......... 이 시츄에이션은 뭐하는 시츄에이션???
    그럼 난 안답답한 사람이네? 음...

    2005.08.12 16:47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ㅋㅋㅋㅋㅋ 이 뭐하는 시츄에이션~~? 음헤헤헤

    2005.08.13 00:0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