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 이야기/일기2005.08.06 20:41
오늘 엠에센으로.

동국이가 말했다.
: 부산 언제 오노. 그래도 올 해는 만나야 될 꺼 아니가.

승린이가 말했다.
: 그래도 일년에 한 번씩은 봐야지.

그러고 보니 둘 다 본 지가 너무 오래됐다. 언제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 ( '')

꼬동은 21일날 다시 중국 간다던데.
언제 보지. -ㅅ-

아. 맞다. 꼬동 중국 있을 때,
내가 핸드폰으로 5500원 거금 결제도 해줬구만!!
밥 얻어먹어야지. 음화화화화화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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