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 이야기/일기2004. 12. 22. 00:48
인데 기분은 왜이렇지...

찝찝.... 하다.
마지막 DB 시험을. -_-;;
왜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 -_-;;
왜왜왜왜왜왜왜왜왜~~~ -ㅇ-


왜 HAVING 이. 왜. 머리 속에서 지워졌었을까.
count(*) 를 어쩌란 말이야!!! 하면서 왜. 왜. 왜.

중석 선배가 물었을 때 그렇게 단번에 튀어나왔으면서.

왜 귀찮아서 페이퍼를 대충 적어갔을꼬.....

SQL 문이랑 Algebra는 왜 또 하나도 안적었을꼬....


빨리 성적들 다 나왔으면 좋겠다.
요즘 계속 성적에 집착하는 거 같다.
중간고사 까지 잘 해와서, 더 욕심이 났나보다.
지쳐버려 공부는 그만큼 안하면서 -_-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자자.
자자자자자자자자자.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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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SQL만 똑바로 적어가면 점수는 딴다구 그랬자너 -_-

    2004.12.22 02: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창수

    엄옹이다 -ㅇ-; 야심한 시간에;;

    2004.12.22 03:21 [ ADDR : EDIT/ DEL : REPLY ]
  3. 스니스니

    다 안다고 귀찮아서..... T.T

    2004.12.22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4. 스니스니

    마하하하하 SQL 8문제 중에 한 문제 맞췄다. -_-;
    조교가 심지어.. 채점하다가 "잘 생각 좀 해보시지.. ^^;" 라고 적어놨다... -_-;;
    근데 8등했다. 놀랍도다. 음화화화화화화화화

    2004.12.24 20:4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