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사람은 없다.

스니 이야기/일기 2005/05/15 01:16
요즘 너무 오바해서 좋아했나보다.
역효과가 나고 있다.
다들 주위에서 단점을 마구 알려준다.... -_-;;

그냥. 내가 알고 있던 그 이상형으로 계속 좋아하고 싶은데...



감기약을 계속 먹어서 그런가.
착... 폭폭.... 가라 앉는다.
밥 먹고 약 먹고 나면 꼭~ 한 숨 자야하고..
(도서관에서 엎드려 30분 자고 일어나 다시 한 20분 잔다..-_-;; )
폴짝폴짝 뛰며 오바하는 것이 특기인 내가. 그러질 못해서 그런지.
참 우울도 하다...
게다가. 오늘은, 슨미네 집에 놀러가기로 해놓고, 그러지도 못했다.
보고싶다. 슨미. 갱희. 내 사랑들...
다음번에 만나면 꼭~ 안아줘요.
뭐. 먼저 내가 안아버리겠지만.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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