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드는 밤

스니 이야기/일기 2010/06/06 02:35
오늘 오랜만에 다윤이와 이런 저런 이야길 하고 돌아왔다.
다윤이랑 지낸 세월도 참 길구나.

여러 가지 생각이 끊이질 않아서 자려고 누웠다가 일어나고, 누웠다 일어나기를 반복하다
결국 컴퓨터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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